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홍보포스터]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5시에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0회 정기연주회가 다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12년 2월 29일 창단된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10년간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으로 시작돼 ‘넬라판타지아(Nella Fantasia)’, ‘아이캔필더리듬(I can feel the Rhythm)’, ‘스마일 어게인(Smile Again)’ 등 악기와 춤이 함께하는 풍성한 공연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무대인 미니뮤지컬 ‘Thanks’는 합창단을 졸업한 단원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졌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의 화합과 우정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광한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년소녀합창단이 주는 밝은 에너지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남양주시가 청소년의 학습, 성장, 창조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모든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정기·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에 참가하는 등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남양주시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최되는 공연 티켓은 남양주시 티켓 예매 사이트(https://culture.nyj.go.kr/home/1)를 통해 전석 무료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031-590-247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