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폰타나, 1인용 파스타 소스 신제품 ‘투움바·화이트 라구’ 출시
  • 김민수
  • 등록 2021-10-19 10:33:36

기사수정


▲ [이미지제공 = 샘표]


정통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가 1인용 파스타 소스 신제품 ‘투움바 그릴드 머쉬룸 크림’ 파스타 소스와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 라구’ 파스타 소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폰타나가 올 초 새롭게 출시한 파우치 형태의 파스타 소스 6종은 다양한 맛과 1~2인 가구에 적당한 용량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폰타나는 유명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인 ‘투움바 파스타 소스’와 ‘화이트 라구 파스타 소스’를 병 타입에 이어 1인용 파우치 타입으로도 선보인다.


폰타나 파우치 파스타 소스는 깔끔하게 1인분씩 포장돼 1인 가구는 물론 한 가족 내에서도 각자의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타입으로 휴대가 편리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투움바 파스타 소스’는 구운 양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레드페퍼, 블랙페퍼를 넣어 깔끔한 뒷맛이 매력적인 파스타 소스로 유명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 소스’는 다진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라구소스와 크림소스의 조화로운 맛이 일품이다. 2020~2021년 미쉐렌 가이드에 선정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인 화이트 라구 파스타 소스는 익숙한 토마토 라구소스와 달리 크림을 베이스로 만들어 국내에 없던 새로운 이탈리안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1~2인 가구도 집에서 유명 레스토랑의 파스타를 맛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폰타나 1인용 파스타 소스가 맛과 간편함은 물론,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요리 필수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폰타나 1인용 파스타 소스 신제품은 폰타나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통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는 소비자들이 서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세계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파스타 소스, 수프, 드레싱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본고장의 깊은 맛으로 크림 파스타 소스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