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사진제공 = 서대문구]서대문구가 장애인 주차 편의와 이동권 증진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진아기념도서관,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신촌파랑고래 등 7곳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10개 면이다.
구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사례와 관련 민원이 많은 곳을 우선 선정했으며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제시스템은 차량번호 인식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자동으로 작동된다.
해당 주차면에 차량이 들어오면 현장에 설치돼 있는 노란색 기둥 모양의 판독 기기가 차량번호를 인식하고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거쳐 자동으로 위반차량 여부를 가린다.
이어 장애인 차량이 아닌 경우, 즉각적인 녹음 안내 방송과 경광등 작동으로 위반 사실과 이동 주차를 안내한다.
그럼에도 차를 옮기지 않으면 단속과 과태료 부과가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제시스템처럼 최신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스마트서비스를 행정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