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이상용)이 12일 용산구청장실에서 센트럴서울안과(대표 최재완, 황종욱, 김균형)로부터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시각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매년 10월 15일)을 맞아 용산구 거주 시각장애인에게 빛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최승혜 용산 시각장애인 연합회 지회장, 센트럴서울안과 황종욱 원장이 참석했다.
센트럴서울안과 황종욱 원장은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 장애인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후원금을 안테나식 흰지팡이, 음성 혈압계, 음성 혈당계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장구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사회 발전과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희망나눔에 참여해주신 센트럴서울안과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각장애인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센트럴서울안과는 용산구 의료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기부 바자회, 온라인 ‘사랑의 좋아요’ 모금 등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