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13일 열린 제2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에 따른 보령지역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박금순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전국 최초로 보령화력 1‧2호기가 조기 폐쇄되고, 2025년에는 보령화력 5‧6호기가 폐쇄될 예정으로, 순차적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는 곧 석탄 화력 도시들의 중심산업인 에너지산업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따른 탈석탄 1호인 보령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건의 및 정부의 화력발전소 소재 에너지 산업 재편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이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지원방안의 법률적 근거 마련을 위한‘에너지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의 국회통과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