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규모의 전시회 참가 왕복 항공요금 실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수출중소기업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규모의 전시회에 참가함으로써 수출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해외바이어와의 상담·계약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및 판로를 조성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제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제조업)을 소재한 수출(희망)업체로, 1사 2인까지 국내 왕복 항공요금의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전시회 참가 일주일 전에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업자등록증, 참가 증빙자료 등을 제주시(경제일자리과)에 제출하고, 전시회 참가 후 10일 이내 전시회 참가 결과보고서, 참가확인서 및 왕복 항공료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으로 10개사에 1백 5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