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홍보포스터]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 돌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공통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를 운영하고 있다.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는 강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온라인 부모교육을 이수한 부모에게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키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600여 가정에 놀이키트를 제공한데 이어 올해 8~9월에는 흙 놀이세트 등 8종을 800가정에 제공하였다.
놀이키트를 제공받아 가정 내 교육을 진행한 부모들은 놀이키트를 활용하여 아이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만족도 평가를 보내고 있다.
이에 구는 10월 400가정을 대상으로 놀이키트를 추가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10월 8일(금)부터 10월 18일(월)까지이며 신청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www.gdkids.or.k)를 통해 할 수 있다.
놀이키트는 택배로 배송되니 신청 시 정확한 주소를 기재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양육시간이 증가하고 있다.”며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놀이키트가 가정 돌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