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9월 16일부터 심각한 물 부족에 시달리던 중구 무의도 하나개삼거리(개안마을) 100여 가구에 상수도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큰무리마을 130여가구 수돗물 공급에 시작으로 2022년말까지 단계별로 무의도 전 지역에 상수도 공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시작 12개월 만에 하나개삼거리(개안마을)까지 상수관로 3km를 추가 매설해 수질검사까지 완료했다.
그동안 중구 무의도는 상수도 공급 전까지 지하수와 운반급수 등으로 식수를 해결해왔으나, 점차 지하수원 고갈과 무의대교 개통 이후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인해 물수요가 급격하게 늘어 심각한 물 부족의 고통을 겪는 지역이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무의도 지역의 안정적물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2022년을 목표로 소무의도까지 총 14km 구간의 상수도 공급공사를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1단계 큰무리마을, 2단계 하나개삼거리(개안마을) 9km 구간 공사를 완료했으며 3단계 하나개삼거리~소무의도와 하나개삼거리~하나개유원지 구간은 지연 없는 행정절차 추진과 사업비 확보 등을 통해 목표 시점까지 차질 없이 추진 할 예정이다.
조인권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식수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무의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상수도를 계획대로 공급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도서지역에 대한 상수도 공급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주민들께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