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공 = 강동구]그간 백신접종 완료자도 예외 없이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되어 왔으나, 지난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백신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음식점 및 카페에서의 사적 모임이 최대 6명까지 허용된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백신 접종증명자 포함 테이블’ 표지판을 제작, 관내 음식점 및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5,700개소에 우편 발송하여 이용자들의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불안감과 위화감을 해소하고 영업자에게는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이용자는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하여 6인이 취식할 경우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시하여야 하며, 영업자는 접종증명이 확인될 경우 ‘백신 접종증명자 포함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 된다.
오후 6시 이전에는 백신 미접종자 4명 포함 최대 6명, 오후 6시 이후에는 백신 미접종자 2명 포함 최대 6명까지 사적모임을 가질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영업자들에게 방역수칙 완화가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은 위생이 우선인 만큼 주방에 대한 위생관리 중요성을 강조하여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