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보령시의회의 보령댐 피해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한동인)는 15일 2차 회의를 갖고 활동계획서 작성 등 협의를 진행했다.
보령댐 피해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 모임에서 활동계획과 보령댐 피해에 따른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한 대책 요구 목록 등에 대해 협의했으며, 보령댐 관련 자료수집 및 분석과 지역 상생발전 과제발굴 등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에 공동 용역 시행을 제안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15일 2차 회의에서는 활동계획서 작성 및 피해대책 마련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관련부서 공동 협력 대응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에 대해 의결하고, 물 복지 실현 상생을 위한 요구 목록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인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보령댐 관련 상생 협력 발전을 위해 수자원 공사에 적극 요구하고 관계 정부기관에도 지속적으로 대책을 건의해 지역 과제 해결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