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제공 = 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해녀의 나잠어업 활동 증진과 안전 조업 도모를 위해 안전 장비 지원에 1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잠수사고 위험을 저감하고 해녀의 인명 보호를 위해 해녀 안전 장비(무선위치발신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무선위치발신기는 스마트폰 위치추적 앱으로 모니터링 가능하여 실시간으로 해녀들의 조업 위치가 확인된다.
사업 추진 일정은 시에서 이달 말 중으로 관내 지구별 수협(서귀포, 성산포, 모슬포)에 사업비를 교부하여 각 수협에서 장비를 15대를 일괄 구입, 오는 9월까지 어촌계에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의 신속한 대처를 위해 무선위치발신기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해녀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조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