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사진=홍보포스터]광주광역시는 광주역 일대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 상인 도시재생대학 ‘흥신강림 셀러학교’를 지난 9일부터 6주간 운영하고 있다.
흥신강림 셀러학교는 북구 중흥동, 신안동, 계림동 등 광주역 인근 상인과 예비창업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상권 분석, 마케팅 전략, 홍보 마케팅, 고객관리 등을 교육하며, 이를 통해 상가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총 10개 강좌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빅데이터를 이용한 상권분석과 마케팅 전략 강의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상품패키지와 부스 연출방법, 지속적인 사업유지를 위한 현명한 고객관리방법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 중 7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과 함께 광주역 소프트웨어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상인 도시재생대학 이외에도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청년, 상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10월), 주민제안 공모사업(상·하반기), 달빛마켓(11월), 축제프로그램, 도시재생 경제조직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옥수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gjghc)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