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공정이 유사한 갈매 공공체육시설과 청소년 문화의 집 건설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함께 진행하여 약 1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두 사업의 ▲착공 시기 ▲현장 위치 ▲건설공정 등이 유사한 점을 고려해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통합 추진했다. 그 결과 소요 용역비를 약 30억 원으로 절감했다. 두 사업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각각 진행했을 경우 용역비는 약 42억 원이 소요된다.
아울러 건설사업관리용역 진행에 필요한 서류 작성, 용역관리 등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안승남 시장은 “불필요한 비용과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펼쳐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갈매동 645번지 3,024㎡부지에 지하2층~지상5층 규모의 수영장과 볼링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갈매 공공체육시설과 토평동 992, 993번지 2,007㎡부지에 지하1층~지상5층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갖춘 청소년 문화의 집을 2023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