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길가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하고 추격하는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강원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A군(15)은 11일 오후 3시 10분께 강릉 초당동의 도로변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동갑내기 친구 2명을 태우고 몰다 이를 검문하는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30분가량 도주하며 승용차 등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뒤 중앙분리대에 심어진 소나무를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승용차 탑승자 등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을 붙잡아 조사한 뒤 특수절도와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