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무서운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카카오뱅크가 상장 첫날인 6일 '따상(공모가 2배로 시초가 형성, 이후 상한가)'에 실패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공모가(3만9천원) 대비 37.69% 상승한 5만37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후 오전 10시 10분 기준 20.48%의 상승률을 보이며 6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록 따상에는 실패했지만 카카오뱅크 시가총액은 30조7930억원으로 코스피 12위다. 이는 20위를 차지하고 있는 KB금융(21조9547억원)을 넘어서는 수치로, 단숨에 금융 대장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