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 학습관(관장 홍창희)은 강원도 18개 시군 최초로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등 시대적 변화로 인해 각종 비대면 생활 편의 서비스가 급증하면서 디지털 소외계층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생활 디지털 교육 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됐다.
스탠드형 키오스크 2대, 일체형 교육용 PC 5대 등 스마트디지털 교육장비를 구축한 가운데, 은행 ATM, 음식 주문, 무인 계산대, 무인민원발급기, 영화관 티켓 발권, 도어락, 대중교통 승차권 발권(KTX, 버스터미널, 지하철), 도서관 도서 대출 등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탑재됐다.
원주시 학습관은 이를 활용해 디지털 문해교육사 양성 전문과정 및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스마트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습관 관계자는 “디지털·비대면이 가속화 하는 시대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새로운 디지털 문해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