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 청년들과 일본 센다이시, 인도네시아 메단시 등 광주광역시 해외 자매결연도시 청년들이 문화교류 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청년문화교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한국문화체험을 자매결연도시에 알리고, 랜선여행과 주제별 토론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밀하게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는 일본 센다이시 등 12개국 청년과 광주 청년 23명이, 이어 8월2일부터 6일까지는 인도네시아 메단시 청년과 광주 청년 24명이 서로 문화교류를 한다.
광주 청년들은 한국문화체험으로 태권도, 아이돌 메이크업, 케이팝(K-POP) 춤 배우기 뿐만 아니라 5·18민주화운동 알아보기, 한글기념품 만들기 등을 해외 청년들에게 소개해 한국과 광주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랜선여행 프로그램은 도시별로 팀을 구성해 팀원 한명이 안내자가 돼 온라인으로 자신의 동네를 소개한다. 동네 산책, 마트 장보기, 좋아하는 식당 소개 등과 같은 일상 교류를 진행한다.
주제별 토론시간은 공통주제를 가지고 국가별 문화차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장봉주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청년 교류가 새로운 유형인 온라인 문화교류로 활성화될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해외 도시와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4개국 6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10개국 16개 도시와 우호협력관계를 맺고 각 해외도시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