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출처 = 이재명 경기도지사 트위터/경찰청 홈페이지]여야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하락해 이재명 경기지사 간 격차가 5%포인트로 줄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18세 이상 2004명에게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0.5%, 이 지사는 25.3%로 집계됐다.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지난달 8.2%포인트에서 5.2%포인트로 좁혀졌다.
같은 기관의 1개월 전 조사와 비교하면 윤 전 총장은 1.5%포인트 내려갔고, 이 지사는 1.5%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보수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43.4%→38.8%) 지역과 70대 이상(36.0%→33.4%)에서 감소 폭이 컸다. 반면 이 지사는 대구·경북(14.6%→18.8%)과 70대 이상(8.8%→15.4%)에서 상승폭이 컸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달보다 2.1%포인트 오른 11.1%로 나타났다.
이어 홍준표 의원(5.4%), 정세균 전 국무총리(3.8%), 오세훈 서울시장(3.4%), 정의당 심상정 대표(2.8%),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2.8%), 민주당 이광재 의원(2.1%),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2.0%)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