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의의정부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현숙)는 빨래가 어려운 독거 어르신, 중증장애인 가구 등을 위한‘행복나눔 원스톱 세탁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월 17일 밝혔다.
행복나눔 원스톱 세탁서비스 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210여 가구(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에 빨래 수거 후 세탁·건조를 실시하고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세탁서비스를 지원 받은 할머니는“이불 빨래를 하고 싶었는데, 수거 후 세탁·건조까지 해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현숙 위원장은“깨끗해진 이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실 생각을 하니 힘든 것도 잊을 수 있었다”며“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사시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방문을 통해 세탁물을 수거·배송뿐만 아니라 집안도 구석구석 살펴보고 불편사항을 확인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장판· 씽크대·LED교체)도 실시하고 있다.
정준모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