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건물주)의 2021년분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시의회 의결 절차를 추진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추진 감면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해 1개월 이상 임대료 인하 운동에 참여하는 임대인의 건축물로, 감면 세목은 2021년도 건축물분 재산세이다.
올해 지방세 감면율은 기본 50%에 건물임대료 인하 비율만큼 추가 감면된다. 이는 작년 기본 25%에서 상향 조정된 비율이며, 감면신청과 환급은 2022년 1월 이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직·간접 손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지방세 지원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2020년에 이어 2021년도 확대 감면이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통 분담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고, 상생을 통해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양보하고 함께 위로하는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