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립국악연수원이 국악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전통국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장인을 위한 국악연수 야간반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직장인을 위한 국악연수 야간반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낮 시간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국악강습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노암동 남원시립국악연수원에서 진행된다.
강습분야는 판소리, 가야금, 무용, 사물놀이 등 4개 반으로 운영된다. 강습은 판소리(민요·사철가·사랑가), 가야금(민요·굿거리·자진모리 장단 익히기), 무용(기본무·교방굿거리), 사물놀이(기초사물놀이·설장구) 기초체득 과정이 진행 된다.
국악연수 야간반은 국악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전통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남원 시민들의 국악에 대한 관심과 애착심의 확대와 전통문화예술의 도시 남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남원시립국악연수원은 또, 국악인재 양성과 국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판소리, 가야금, 무용, 사물놀이반의 강좌를 개설하여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