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해 3월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에 따른 유흥주점·단란주점 등 집합 금지업소와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 집합 제한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더욱 힘쓰며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경찰서, 식약처 등과 주야간 합동단속과 자체 단속반을 편성·점검하고 있으며 방역 수칙 위반업소와 이용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 등을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집합 금지를 위반하고 영업행위를 한 유흥업소 8개소 ▲영업시간과 사적 모임 금지의무를 위반한 식당 등 39개소의 영업주와 이용객 등 158명의 위반자에 대하여 형사고발 38건과 과태료 3,500여만 원 부과 등 행정처분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 적발된 OOO가요장 등은 집합 금지 행정명령 기간에 출입문을 잠그고 비밀통로 등을 통해 은밀하게 손님을 받아 불법영업 행위를 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앞으로도 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미준수 업소가 근절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지속적인 주야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방역 수칙 위반업소와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여 더욱 강력한 행정조치를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다 함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