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출처 = MBN뉴스 캡처]서울·부산시장을 선출하는 4·7 재·보궐선거 투표가 7일 진행 중인 가운데 오전 10시 전국 투표율은 9.1%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오전 10시까지 전체 유권자 1136만2170명 중 110만102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투표율은 9.5%이며, 같은 시각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8.5%다.
다만 지난 2~3일 실시된 사전투표분(투표율 20.54%)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 투표 등과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현재 투표율은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11.4%)보다 2.3%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2018년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각 투표율은 11.5%였다.
이날 투표는 서울·부산 등 전국 3459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