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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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홍보포스터]제주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5월 15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 고양이)에 대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은 4,000마리분의 백신이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며, 올 한해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종은 4월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고, 해당 시기를 놓친 경우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접종하면 된다.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반려동물과 함께 가까운 지정동물병원(22개소)을 방문 후, 접종료 5천 원을 지불하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특히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의 경우에도 동물병원에서 등록을 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한편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또한 치사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3개월령 이상인 반려동물은 면역력 유지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보강 접종을 받아야 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많은 반려동물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