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코로나19 등 현안 이슈 안내 등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카카오 알림톡)의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알림톡 서비스는 정해진 기호나 문자를 사용해야 하는 문자메시지와 달리 이미지 및 URL 형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안내할 수 있어 시각적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보다 알차고 손쉽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메시지 발송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알림톡 서비스는 예산 절감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이전 장문 문자서비스(LMS)에 비해 79%가량 이용요금이 저렴하여 2019년 4월 도입 이후 약 1,4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한편 제주시는 알림톡 수신을 차단했거나 알림톡을 사용하지 않는 민원인 및 시민들에게는 기존 방식대로 문자메시지로 알림사항이 발송되어 민원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정 소식들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알림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