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여수·광양항 등 국가중요시설의 항만 방호와 대테러 대비 효율적 통합방위 전술 강구
능동적이고 신속한 즉응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에 나섰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오늘 오후 2시경 청사 상황실에서 통합작전 능력 배양과
임해 중요시설 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청, 육군 95여단 등 3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통신훈련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훈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차 비대면 통신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SNS 및 비상 연락망을
활용하여, 유관기관 상황전파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1·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관내에 미식별 선박이 발견되어 검문검색을
시도하자 도주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해양경찰 세력과 유관기관 대응 세력이 가상의 적을
추적하여 격파하는 과정으로 상황을 전개하였다.
2부는 1부의 연장으로 교전으로 인해 긴급회항 중이던 낚시어선이 좌초 되어 침수중인
상황이 부여되어 두 가지를 동시에 처리해야하는 상황으로 진행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책임항만 통합작전, 임해 중요시설 테러 및 대규모 해양사고 대응 등
해상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상황을 대비하여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지속해서 시행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