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은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했다.
26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8분경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관계인 A(59)· B(24)·C(2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의 지인으로부터 '친구와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20대 남성 A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A씨는 자신이 살해했다고 자백한 뒤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했고 중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범행을 자백해 체포영장을 즉시 신청했다”며 “오늘 오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수술 경과를 살핀 뒤 피해자들과의 관계, 범행 동기 등 구체적 내용에 대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