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포스터]오스카 시상식에서 6개 부분 후보에 오르며 수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7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관객 137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이 개봉했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예매율 19.8%로 다시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2주간 1위를 지켰던 ‘미나리’는 예매율 17.2%로 2위를 차지했다. 오랜만에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은 개봉 첫 주 예매율 16.6%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예매율 4.9%로 4위를 차지했고,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은 예매율 3.2%로 5위에 올랐다. 이다윗, 조현 주연의 공포 영화 ‘최면’은 예매율 2.9%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