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양시 공원과와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는 쾌적한 공원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 제24호
기업공원에 공무원과 도심숲가꾸기위원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과 꽃나무
식재 활동을 펼쳤다.
꽃나무 식재·환경정비 활동 지역은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고 차량 이동이 많은 곳으로, 2015년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기업공원(489㎡)으로 조성했다.
시는 도로변 녹지대와 공원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꽃무릇 2천 본, 맥문동 2천 본 등 식재를
실시했다.
또한, 나무와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동백나무 가지치기와 물주기, 비료 주기, 잡목제거도
병행했다.
소오섭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장은 “늘 푸른 녹색도시를 가꿔나가기 위해 기업공원을 조성·
관리하고 있다”며, “공원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범 공원과장은 “쾌적한 공원을 위해 아름다운 꽃을 식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에게 공원이 쉼터이자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는 2015년 광양시와 도시녹화사업 홍보 및 활성화 협약을
체결해 기업공원 6곳을 조성하고 관리해 시민에게 여가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