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공 = 은평구]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1일 관내 노인요양시설 15개소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대상으로 1차로 3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9일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여 접종동의자(전체 인원의 95.7%) 458명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완료하였고 2차 접종은 5~6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날 접종을 한 은평구 진관동 소재 붓다마을 요양시설의 한 관계자는 “첫날이라 떨리는 마음도 있었는데 은평구청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구청 직원분들이 신경 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맞을 수 있었고 코로나 종식을 향한 첫걸음의 현장에 함께하여 영광이며 마스크를 안 쓰는 일상으로 조속히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다른 날 접종을 한 마추미실버케어 응암점(은평구 응암동) 요양시설의 종사자는 독감 예방주사보다 근육통⸱어지러움 등 증세가 더 힘들다는 것을 공지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한편 접종 후 어지러움 증세로 강북삼성병원을 내원한 신사동 소재 OO요양원의 한 종사자에게는 진료비를 접종자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청구 접수하도록 안내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보호자 면회나 외출이 어려워 우울한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매주 코로나19 선제검사까지 실시하고 있어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피로가 쌓이고 있는 가운데 백신접종이라는 돌파구가 생겨 다행이다”라며 “하루빨리 많은 국민이 코로나 항체가 생겨 마음 놓고 어르신들케어에 집중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