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는 겨울철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시공 방지 및 공사품질 관리를 위해 지난 12월 14일부터 시행한 동절기 원주시 발주 시설공사 중지를 오는 3월 2일 자로 해지한다고 밝혔다.
올해 겨울은 북극발 한파로 인해 작년 대비 강추위와 강설이 많았지만,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2월 말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해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원주시는 조속한 동절기 공사 중지 해지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건설 관련 일용직 근로자의 생계를 개선하고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다만, 일시적 기온 강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콘크리트 타설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종은 보온 등 품질저하 방지대책 수립 후 작업을 진행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 아울러 정부에서 역점 추진 중인 산재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달성을 위해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