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광주시청 전경]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예방하기 위해 수질오염 예방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 감시는 설 연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폐수배출 사업장의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연휴 전·중 2단계의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
시는 설 연휴 전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해 폐수배출업소에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 협조를 당부하며 오염우심지역·사업장 및 주요하천(경안천, 곤지암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폐수 다량배출 및 중점관리 업체 13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 중인 11일부터 14일까지는 수질정책과에 상황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환경오염행위 신고를 처리함은 물론 대형 수질오염 사고 예방으로 수질오염원 차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는 연휴 기간 중 가동을 중지했던 폐수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