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순천시(시장 허석)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4~5종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방지시설과 저녹스버너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지원받은 시설은 3년 간 의무운영 해야 하고 방지시설 가동 여부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을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지원대상 선정은 노후된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인근,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등에 우선순위에 따라 서면 및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와 설치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2월 26일까지 순천시청 생태환경과(061-749-5770)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저감으로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