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홍보포스터]광주광역시가 홀로 일과 육아, 가사를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에게 쉼과 자녀 돌봄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3월부터 가사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가사지원서비스 이용 대상은 중위 소득 120% 이하의 미혼 한부모가족으로, 본인이 일 또는 학업을 유지 중이거나 본인이나 자녀가 질병이 있는 세대, 미취학 자녀가 있는 세대, 다자녀(2명 이상) 가정으로 만 12세 이하의 아동이 있는 세대 등 가사 지원을 필요로 하는 가정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청소, 세탁, 설거지 등으로 회당 4시간이며, 세대당 주 1회(월4회)씩 10개월간 총 4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회당 4만5000원이며, 이중 개인 부담금은 5000원이다.
광주시를 10일까지 이용 대상자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총 20세대를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은 온라인(http://naver.me/GlVDJl84)으로 하고, 증빙서류는 팩스(062-351-9338)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또는 광주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전화(070–4204-6314)로 확인할 수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홀로 일과 양육, 가사를 병행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