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 8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전화통화를 가졌다.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20일 취임한 이후 14일 만이다.
청와대는 이번 통화가 취임 축하 성격을 띄고 있다면서도 공동의 가치에 기반한 한미동맹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기로 약속했고, 한반도 평화는 물론 세계적 현안 대응에도 늘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통화 직후 SNS를 통해 "코로나, 기후변화, 경제 양극화 등 중첩된 전 세계적 위기 속에 미국의 귀환을 환영했다" 고 적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인이던 시절 한 차례 당선 축하 전화통화를 한 적 있다.
당시 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긴밀히 소통해 나가길 바란다" 는 뜻을 전했고, 바이든 당시 당선인은 "한국에 대한 방위 공약을 확고히 유지하고 북핵문제도 긴밀히 협의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