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자료제공 = 리얼미터]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포인트 넘게 뛰어 8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두 달 만에 국민의힘을 추월했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8~20일 전국 성인 남녀 1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월 3주차 주중집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한주 전보다 5.7%포인트 오른 43.6%로 집계됐다.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반면 부정평가는 5%포인트 내린 52.6%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30대(지난주 40%→47.6%)와 50대(36.9%→44.9%), 70세 이상(23.9%→35.5%)에서 지지율이 많이 올랐다.
지역별로는 강원(34%→43.4%), 부산·울산·경남(30.2%→43.3%), 호남(60.4%→72.3%)에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정당별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2%포인트 오른 32.9%로 8주만에 국민의힘을 넘어섰다. 국민의힘은 3.1%포인트 내린 28.8%를 기록했다.
이어 국민의당은 7.9%, 열린민주당 7%, 정의당 5.5%의 지지율을 보였다.
오는 4월 보궐선거가 열리는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35.1%로 더불어민주당(26.6%)를 앞섰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34.5%로 29.9%를 나타낸 국민의힘보다 우세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