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광주광역시청 전경]광주광역시는 지난 6일부터 2021년도 부동산거래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거래 상담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운영되며, 부동산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상담위원들이 시민들에게 부동산 거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부동산거래 상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062-613-5658)로 상담이 가능하다. 부동산 거래계약 뿐 아니라 부동산 법률, 거래 시 유의사항, 분쟁 시 대처방법 등의 서비스를 상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부동산거래 상담소는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말까지 총 548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건수도 첫 해인 2014년 18건에서 2020년 132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2020년도 상담유형은 임대 47건, 세금 37건, 매매계약 32건, 분쟁 8건으로 이 가운데 계약 만료나 분양권 등 소송 분쟁은 광주시 무료법률상담실(062-613-2773)로, 주택임대차 분쟁은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062-710-3430)로 안내해주며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지난해 말 부동산가격 급등 및 주택임대차보호법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과 동요가 많았던 만큼 시민들께서 불편이나 불이익 사례 예방을 위해서 부동산거래 상담소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