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오은경)는 12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예보됨에 따라 농작물과 가축 등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농가에 당부했다.
과수는 나무가 얼어 죽는 동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짚, 부직포 등으로 보온재를 감싸주고, 사료작물은 파종 후 땅을 밟아 한발 피해를 경감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축사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통하는 틈새를 막아 가축이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축사 안쪽은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누전이나 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등 실내 농작업을 할 때는 바깥과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몸에 이상이 없도록 맑은 공기를 자주 마시고, 작업 시간도 하루 5시간 이상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오은경)은“한파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은 사전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장지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