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정부가 2일 코로나19 대응 방안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를 2주간 연장하고 5명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앞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또 5명 이상의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도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치열한 논의와 고심 끝에 내린 정부의 결정앞에 또 한 번 국민 여러분께 양해를 구한다"며 "송구스러울 따름”이라고 전했다.
이어“코로나와 전쟁에 있어 국민 여러분의 참여방역이 ‘최고의 무기’라면, 3단계 격상은 ‘최후의 보루’”라며 “사실상 전국 모든 산업에 대한 셧다운으로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다중시설만 약 202만 개 정도로 파악됐다. 지금보다 더한 사회경제적 타격과 이로 인한 민생경제의 고통이 예견된다”며 3단계 격상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강 대변인은 “정부와 지자체는 향후 2주간 3차 대유행의 고비를 꺾는 데 사력을 다해달라”며 “올해 2월부터 이뤄지게 될 백신 접종이 신속, 안전, 공정의 3원칙에 따라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