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광양시는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내 차량 중심의 도로를 보행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면도로 5개 노선 655m 구간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하는 사업을 3개월에 걸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행자 유동 인구가 많고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먹거리타운 일부 구간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하고자 총 4.2억 원(국비 2억 원, 시비 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주요 시설물로 △보행 안전 향상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통행량을 줄이고 저속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보·차로 친화적 도막형 컬러포장’으로 디자인하고 △진입로 속도 저감시설인 고원식
횡단보도 △소형고압 블록(판석)포장 4개소 △도로변 데크 쉼터 편의시설 △식재형 화단과
화분을 이용한 교통정온화 시설을 설치했다.
아울러 ‘2020년 먹거리타운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에 이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2억 원(국비 1억 원, 시비 1억 원)으로
중마동 중심부인 중동근린공원 및 백운초교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박양균 교통과장은 “정부 교통정책으로 추진한 ‘도시부 안전속도 5030’ 시행과 보행자 중심의
양보와 배려운전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줄이는 등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