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 창출 및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해 인천시여성복지관에 인천형 자활사업 모델인 ‘꿈이든the카페’8호점을 12월 15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꿈이든the카페 여성복지관점은 인천시에서 여성복지관 지상 2층 로비에 사업장(5.58㎡)을 무상임대하고, 인천광역자활센터를 통해 사업비를 일부 지원하여 설치하게 됐다.
카페 운영은 미추홀지역자활센터가 담당하며, 자활근로자 5명에게 신규 자활일자리가 제공되고, 여성복지관 근무자 및 방문객들의 이용편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올해 인천형 자활사업장인 꿈이든The카페 6개소와 꿈이든일터 2개소를 신규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조명노 시 자립정책과장은 “내년에도 지역내 공공기관 연계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양질의 자활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