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대구시청 전경]대구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 구현을 위해 시행한 ‘대구 배달앱 구축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선정작 결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
앞서 대구시는 음식 중개 서비스(배달앱)의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주도 운영 방식의 대구형 배달플랫폼 구축을 결정하고 현재 서비스사업자 모집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일부터 30일까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결과, 498건의 제안서가 접수되었으며, 담당부서의 서류심사를 거쳐 이벤트 공모형 7점, 정책아이디어 공모형 6점의 후보작을 선정했다. 후보작은 대구시 정책제안 사이트인 ‘토크대구’를 통한 시민투표 결과 30%, 배달앱 구축 실무추진단 심사 결과 70%를 반영해 최종 선정작을 결정한다.
온라인투표는 12월 7일(월)부터 14일(월)까지 7일간 대구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https://talk.daegu.go.kr)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 만큼 최종 선정작 결정 과정에도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 아울러, 내년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배달앱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