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은평구청 전경]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구청, 보건소 등 내방 구민들이 많은 장소를 대상으로 통화발신방식 방문자 기록·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통화발신방식 방문자 기록·관리 시스템은 구민들이 구청, 보건소 등에 내방할 때 각 건물별 부여된 지정번호로 전화를 걸면, 발신자 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이 구청 전산망에 저장되고 4주간 보관 후 자동 폐기되는 시스템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전파의 차단을 위해 공공기관, 집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서는 시설 출입자 대상 수기대장 비치 또는 QR코드 접속으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부실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QR코드 접속 미숙으로 인해 출입자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은평구는 자체 통신망을 활용한 ‘통화발신방식 방문자 기록·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주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청 방문을 인증하고, 출입 기록의 정확성을 향상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구민, 직원들의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통화발신방식 방문자 기록·관리 시스템 도입은 구민 편의 증진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환경 조성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