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여성농업인 대상 한지공예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공예를 자기개발 및 소득창출의 수단으로 발굴하고, 농업에 부가가치를 더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21회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전통한지의 우수성과 한지갤러리 카페 운영 사례 이론교육을 듣고 전통문양반닫이, 2층 문살장, 당초3단 3가지 가구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작품을 농업기술센터 전시실에 전시해 지도사업 성과보고회와 센터에 내방하는 농업인 및 도시민에게 솜씨를 자랑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한지를 작품으로서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 가구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 때문에 답답했는데 한지공예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배움이 즐겁고 고마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사범 자격을 가지게 되면 수업 보조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여성농업인의 부가소득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