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도심 주요 공원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가로변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아름다운 빛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전한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가로변에 설치된 하트조명과 하트터널, 수목은하수, 종각네거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문자가 화려한 빛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설치된 경관조명은 지난 12월 1일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2월 중순까지 연말연시 기간 동안 대구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여 밝고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연출할 예정이다.
점등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이며, 가족, 연인들의 밤 데이트 장소와 드라이브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아름답게 빛나는 야간경관 조명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힘겨웠던 한해지만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