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홍보포스터]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월3일 수능시험을 치르는 응시생들의 안전과 코로나19로 강화된 방역관리 대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한다.
먼저, 시험장 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모든 시험장에 119구급대원을 배치한다. 구급대원은 코로나19 관련 대응은 물론, 응급상황 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자격자들이다.
지난해 수능 시험장에서도 응급환자 2명을 병원에 이송하고, 14명을 현장에서 응급처치 해 원활한 시험 운영을 도왔다.
또한, 장애가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 이송 지원은 물론, 코로나19 관련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거점병원 및 별도 시험장에 음압구급차 등을 이용해 보다 안전하게 이송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119 또는 소방서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이정자 시 구조구급과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어느 때 보다 더 안전한 수능이 치러질 수 있도록 시험장 안팎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몸이 불편해 수능 시험장으로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수험생들이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