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한해 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과 학교급식 식재료 등 먹을거리 386건에 대해 방사능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혀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 연구원은 먹을거리 방사능 오염 우려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시민들이 많이 구입하는 수산물 177건, 농산물 108건, 가공식품 101건을 검사했으며, 고등어, 갈치, 조기 등 다소비 수산물이 전체 품목의 46%로 가장 많았다.
방사능 오염여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지표 항목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및 세슘(Cs)-137, 3개 항목을 고순도 게르마늄감마핵종분석기로 분석한 결과 모든 검체에서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검사결과는 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다.
또 한빛원전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삼도동 등 인접지역 생산 농산물인 상추 등 48건에 대해서도 방사능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판정됐다.
김진희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은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뿐만 아니라 한빛원전 인접지역 농산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해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