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이미지제공 = 부산시]부산시(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2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을 기념하고, 부산과 아세안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지난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바지한 정상회의범시민지원협의회, 아세안 관계기관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해 지속적인 우호와 협력을 다진다.
특히 시는 부산시청으로 이전 설치한 정상회의장 중앙 조형물의 제막식도 함께 진행한다. 이 조형물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대표적인 나무로 사람의 형상을 조각한 것으로, 회의의 핵심가치인 ‘평화를 향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을 의미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 행사가 나눔과 상호 존중의 아시아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과 아세안이 상생과 협력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상회의 후속성과사업인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 구축’, ‘아세안 유학생 등 융복합 거점센터 설치’를 정부와 협력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한-아세안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기념식 개최를 계기로 아세안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위한 행사를 향후 매년 열고 부산과 아세안의 우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