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화상회의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판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 이후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이틀째 일정인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원력 있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2세션에서 각국 정상들과 의견을 나눴다.
정상들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인된 취약성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 따라 지구를 보호하고 모든 사람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빈곤 및 불평등 해소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청정에너지에 대한 접근 ▲반부패 ▲여성 및 청소년 권능 강화(양질의 교육 제공, 디지털 격차 해소, 포용적인 공동체 구성 지원 방안 등) ▲식량안보 및 수자원 관리 등과 같이 다양한 주제들이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앞서 그제(21일) 제1세션 선도발언을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국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체택된 정상선언문에는 문 대통령이 제안한 "인력의 이동을 원활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치를 계속 모색할 것"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한편, 문 대통령은 G20회의에서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백신 및 치료제의 공평한 보급이 중요하다는 점을 역설하고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보급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