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태백시청 전경]류태호 태백시장과 함께하는 올해 여섯 번째 공감토크 탄탄데이트가 오는 21일(토) 오전 10시 30분 소도동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데이트의 주인공은 태백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단이다.
관내 초등학교 1학년~6학년 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봉사단은 장성 목련아파트 일원에서 폐타이어로 화분을 만들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를 만드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관내 중·고등학생 6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봉사단 또한 황지연못에서 광부복을 입고 관광객들과 즉석 사진 찍어주기, 태백산국립공원과 함께 식물 제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콩나물 키우기(홀몸어르신 전달)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해내고 있다.
류태호 시장과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단원들은 이날 본격적인 데이트에 앞서 문곡소도동 관내 2가구에 직접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함께 땀을 흘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뒤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평소 시정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을 자유롭게 묻고, 류태호 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바라보는 태백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